KANCHANABURI TOUR
칸차나부리를 관통해 흐르는 콰이강에 건설된 콰이강의 다리.
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군에 의해 건설된 다리로
1957년 개봉된 영화 ‘콰이강의 다리’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1942년부터 1943년까지 약 1년간 버마(현재 미얀마)로 가는 철도를 건설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열악한 환경과 가혹한 노동으로
목숨을 잃은 아픈 역사를 지닌 곳이기도 하다.
현재는 관광명소로 활용되고 있으며,
전쟁의 비극을 보여주는 중요한 역사적인 유산이다.



에라완 국립 공원에 자리한 폭포.
일곱 계단을 거쳐 150미터를 낙하하는 에라완 폭포는 타이에서 이 폭포는 에라완 국립공원에 있는데, 폭포 아래에는 거대한 경질 수목이 자란다. 폭포는 층마다 깊고 아름다운 못이 있다. 주변의 석회암 암석에서 물에 녹았다가 다시 못에 축적된
가장 웅장하고 인기 있는 관광지 중의 하나이다.
고요한 정글 속을 2킬로미터가량 걸으면 나온다.
이것은 근처 강에서 물을 가져온 순례자들이 치유와 축복을 비는 신성한 나무이다.
특히 세 번째 못은 천연적인 반원 형태를 띠고 있다.
연한 색의 탄산칼슘 때문에 못들은 우윳빛이 도는 연한 푸른색이다.



태국 칸차나부리 주 사이 욕 구에 위치한 국립공원.
산악 지형·계곡·강·폭포가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지형이 특징이다.
콰이강의 지류로 아름다운 강과 강 주변의 멋진 풍경이 잘 어울린다.
또한 수상호텔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피서를 즐기는 곳이다.
연중 습도가 높아 상록 열대우림이 잘 발달해 있고,
대나무 숲과 혼합림이 넓게 분포되어 있다.
코끼리, 원숭이, 박쥐와 같은 많은 야생 동물이 있다.




